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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태그의 CDATA 사용에 대해

Publish: 2009.10.13.

예전에 만들어진 페이지들을 보면 스크립트부분을 주석으로 묶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script>
//<!--
    // Javascript
//-->
</script>

이건 오작동을 막는다는 개념으로 알고 있다.
스크립트가 안먹는 곳에서 스크립트 때문에 오작동을 막기 위해서 html태그로 묶어 놓은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저게 필요한 경우가 이제는 거의 없는 것 같고 안해도 되기 때문에 요즘은 거의 쓰지 않는 것 같다.

대신 요즘에는 CDATA로 묶어준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 Javascript
//]]>
</script>

뭔가 있어 보여서 쓰긴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정확한 이해를 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이건 DOCTYPE를 XHTML로 사용할 때 써주는 것이다.

스크립트 부분을 CDATA 속성으로 넣어줌으로써 XHTML 파서가 스크립트 부분에 들어간  html부분을 파싱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것이다.
물론 대개의 경우 없어도 되지만 이렇게 함으로써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다.

유효성검사를 통과하려면 반드시 CDATA로 스크립트를 묶어 주어야 한다.
CDATA로 묶어 주는데 이부분은 스크립트 문법에 맞지 않지 때문에 //로 주석표시를 해준 것이다.

댓글 1

  •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늘 알고는 잇는데 실천이 안되네요 ㅠㅠ 좋은 글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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