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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B서울대관] 새로운 취미생활 복싱

Publish: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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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복싱 등록한 지 2달이 넘었다.

헬스로 유산소 운동은 도저히 지루해서 못하던 차에 집에 오는 길에 가끔 “땡”하는 소리가 시선을 뺏던 복싱 체육관이 눈에 들어왔다.

일주일 만에 무릎 통증으로 쩔뚝거리며 걸어 다니며 고비가 있었지만 대표님이 정상이라며 운동 계속하다 보면 괜찮아진다고 하셨다.
정말 시간 지나니 알아서 괜찮아지더라.

2주차에는 걷기에 부담스러운 통증이 있었지만 3주차쯤부터는 통증이 사라져서 지금도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라 먹는 만큼 살이 쪘지만 지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체중 유지가 된다.

건강한 돼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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